냉동실에 보관된 식품이 녹아요.
[ 케이스 1] 잦은 도어 개폐에 의한 냉기 손실
무더운 여름철 냉동실 문을 열고 닫는 사용 횟수가 늘어나면서 주변의 고온 다습한 공기가 냉동실로 들어가고 냉동실의 차가운 냉기는
외부로 빠져나는 현상이 자주 발생되어 냉동실 내부의 냉기가 일시적으로 덜 시원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냉동실 문 잦은 개폐로 일시적 온도 상승 경우라면 냉동실 온도를 1~2단계 더 강하게 조절 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케이스 2] 음식물 간섭에 의한 냉기
냉동실 내부 음식물 간섭으로 냉동실 문이 미세하게 열려 있거나 문이 덜 닫혀 있는 경우 외부의 공기가 유입되어 일시적으로 약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도어가 닫히는 과정에서 내부 보관 용기 간섭으로 도어가 덜 닫히는 경우 내부의 차가운 공기가 외부로 빠져나가 냉기 약함 증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조치 사항으로는 선반 끝선에 보관 용기를 선반 끝선 안쪽으로 정리 후 냉동실 문이 잘 닫히는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냉장실 디스플레이 표시창에서 냉동 온도를 1~2단계 정도 조절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케이스 3] 냉기는 정상, 주변 온도 상승에 따른 냉기
냉동실 냉기는 정상적이나 주변 온도가 상승되어 있는 상태에서 냉동실 문을 열었을 때 시원하지 않다고 느끼는 수 있습니다.
냉장고는 보관 식품 및 사용 환경, 주변 온도 등에 따라 온도 조정이 필요하며 정상적으로 사용했더라도 온도가 약해지면 조절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철이나 문을 여는 횟수가 많은 계절인 경우 내부 차가운 냉기 손실이 많아 온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냉동실이 약하다고 느끼는 경우라면 현재 온도에서 1~2단계 정도 강하게 조정하여 사용해 보세요.
도어 미세 열림으로 발생되는 현상은 보관 식품이나 서랍, 선반, 벽면에 이슬 맺힘 또는 성에 착상이 발생될 수 있음.
냉장실에 보관 중인 식품이 얼어요.
냉장실 식품 보관 온도는 보편적으로 2~3도가 적정 온도입니다.
설정 온도로 유지하기 위해서 시원한 냉기가 나오는 토출구 앞의 온도가 설정 온도 보다 더 낮게 나옵니다.
수분이 많은 식품을 시원한 냉기가 나오는 냉장고 안쪽에 장시간 보관 시 어는 현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수분이 많은 식품류는 밀폐 용기에 담아 앞쪽에 보관하시고 야채/과일은 야채 서랍에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온도가 강으로 설정된 경우라면 야채서랍 내부라 하더라도 장시간 보관 시 어는 경우도 있습니다.
식품류 정리와 함께 온도를 한 단계 정도 조정하여 사용해 주세요.
냉장고를 열면 하얀 연기 및 안개가 보여요.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보이는 흰 연기는 냉장고 외부 공기와 내부의 공기가 만났을 때 온도차에 의해 안개 및 수증기처럼 보여지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냉장고로 인한 문제는 아니며 외부 온도 및 공기 중 수분량에 따라 발생 여부가 달라집니다.
특히, 고온 다습한 여름 장마철에 많이 보이며 주로 냉기가 강한 냉동실에서 더 많이 보입니다.
냉장고 냉기가 잘 나온다면 냉장고 이상은 아니니 안심하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겨울철 입김이 보이는 현상과 같습니다.
출처: 삼성전자서비스
스스로해결: https://www.samsungsvc.co.kr/solution?category=10470&product=10497